수집된 숫자가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건 아직 인텔리전스가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것이 LoopWith의 출발점입니다.
ESG 성과를 주장하려면 그 뒤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측정의 근거가 명확할 때 성과는 비로소 자산이 됩니다.
지속가능성이 비용이 아니라 경쟁력이 될 때 조직은 진짜 성장합니다.
활동 데이터를 브랜드 가치와 매출로 연결합니다.
ESG 공시 준비에 드는 시간을, 더 중요한 결정에 쓰도록.
AI가 ESG 데이터 생성과 공시 보고서를 자동화합니다.
구성원 한 사람의 참여도 데이터로 남으면 사회적 가치가 됩니다.
공동체의 작은 참여를 사회적·경제적 가치로 함께 환산합니다.
활동은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는 다시 더 나은 활동을 부릅니다.
사람과 조직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잇고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구성원이 지속가능한 활동을 수행합니다.
LoopWith AI가 활동 데이터를 자동 분석합니다.
ESG KPI·탄소절감·참여지수를 산출합니다.
SaaS 대시보드로 성과를 시각화합니다.
벤치마크·데이터 상품으로 확장합니다.
참여부터 데이터 상품까지, LoopWith는 지속가능성의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구성원이 활동에 참여하는 플랫폼.
활동을 해석하는 AI 분석 엔진.
성과를 운영하는 SaaS 대시보드.
축적된 데이터로 만든 상품.
외부 시스템과 연동하는 통로.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기부해 주세요. LoopWith가 수거·분류해 다시 필요한 곳으로 잇습니다. 지금은 서울·경기·인천에서 먼저 시작합니다.